"서울시의사회, 생체나이 측정 업무제휴 협약"
"서울시의사회, 생체나이 측정 업무제휴 협약"
  • 김기원 기자
  • 승인 2006.09.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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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경만호)는 지난 13일 오후 1층 회의실에서 바이오에이지(대표·김철영)와 생체나이 측정 업무제휴 협약식을 갖고 상호발전을 다짐했다.
 이번 업무제휴 협약 체결은 노화방지연합회와 생체나이의학연구소 연구개발진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생체나이 특정 프로그램(BIO-AGE)을 서울시의사회가 수익사업 모델로 선정한데 따른 것이다. 특히 서울시의사회는 지난 주말 내한한 일본 오사까의사회 방문단에게도 설명회를 개최하고 이 프로그램 보급 확산에 일조했다.

 현재 생체나이의학연구소(소장·배철영)는 한국인 1만 명의 임상데이터(노화측정 생체표지자 객관화)를 이용, 생물학적 나이를 의미하는 Bio-Age를 개발하고 3년 전부터 이 프로그램을 국내외에 활발히 보급하고 있다.

 한편, 생체나이 특정 프로그램(BIO-AGE)은 병의원에서 시행하는 종합검진시 별도로 생체나이(신체나이, 생화학나이, 호르몬나이) 인자만을 뽑아 개인의 건강상태와 노화정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서비스하는 것으로 별도의 투자 없이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노화방지 가이드로 활용할 수 있어 국내는 물론 중국, 동남아 등지에서도 관심이 높다.

김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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