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醫, '제26회 서울특별시의사회 의학상' 선정
서울시醫, '제26회 서울특별시의사회 의학상' 선정
  • 홍미현 기자
  • 승인 2021.08.1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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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술상에 홍윤철 서울대병원 공공보건의료진흥원장
개원의 학술상 3명, 젊은의학자상 3명 등 총 7명
"학술상은 연구자들이 의학연구에 매진 기회 제공 의미 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박명하)는 지난 9일 '제26회 서울특별시의사회 의학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수상자로는 저술상에 홍윤철 원장(서울대병원 공공보건의료진흥원)이 선정됐고, 개원의 학술상에는 이국 원장(압구정성모안과의원), 김부기 원장(온누리스마일안과의원), 김명진 원장(담소유병원)이 영예를 안았다. 

젊은의학자 논문상에는 임상강사 부문에 양지명 임상강사(서울아산병원 안과), 전공의 부문에 이한재 전공의(서울대병원 피부과)와 박재현 전공의(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가 선정됐다.

서울시의사회는 "의사회 학술상은 저술상을 통해 지속적인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논문상을 통해 개원의, 임상강사와 전공의(젊은 의사)가 더욱 더 의학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저술상은1천만 원, 개원의 학술상은 각 300만 원, 젊은의학자 논문상은 임상강사 부문 500만 원, 전공의 부문 각 3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며, 오는 29일(일) 서울시의사회 5층 강당에서 개최되는 '제19차 서울특별시의사회 학술대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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