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의사회 온라인 학술대회 8월21일 개최
서초구의사회 온라인 학술대회 8월21일 개최
  • 김부기·손석한 객원기자
  • 승인 2021.07.1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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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평점 4점 부여, 개원가 현실 맞는 주제 선정

서초구의사회(회장 구현남)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8월 21일 토요일 비대면 온라인 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앞서 서초구의사회는 지난 5일 서울 모처 음식점에서 학술대회 준비 위원회를 열고 세부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학술대회 주요 연제는 △이상지질혈증(서울유가정의학과의원 유태호 원장) △비만 탈출, 언제 어떤 약이 효과적일까(중앙대학교 가정의학과 조수현 교수) △족저근막염 △역류성 식도염의 진단과 치료(서울대교수 소화기내과 김영선 교수) △수면제 처방(연세정신건강의학과의원 손석한 원장) △아미노산 수액주사(중앙대학교 가정의학과 김정하 교수) △전립선 비대증과 과민성 방광(건국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백성현 교수) △골다공증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강동경희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정호연 교수님) △코로나 백신과 항체검사(순천향대학교 가정의학과 유병욱교수) 등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작년과 마찬가리로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오프라인과 동일하게 연수평점 4점이 부여된다.

구현남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제한된 환경이지만, 서초구의사회원 뿐만 아니라 타 지역 회원 분들도 얼마든지 환영한다"며 "학술대회를 통해 회원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의료계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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