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대한기초의학협의회 500만원 지원금 전달
서울시의사회, 대한기초의학협의회 500만원 지원금 전달
  • 홍미현 기자
  • 승인 2021.07.0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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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하 회장 "학술대회 등 추가 지원 방안 모색 하겠다"
안덕선 회장 "협의회 활동 위한 후원금 매년 지원 감사"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박명하)가 지난 2일 대한기초의학협의회(회장 안덕선)에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박명하 회장은 "기초의학협의회는 의료계의 한 축으로 기초의학 교육과 연구 활성화 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학술적인 관심과 함께 서울시의사회와 의료계 발전·지지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서울시의사회는 기초의학의 발전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 왔다"며 "지원금은 물론 학술대회 등 추가 지원 방안을 모색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안덕선 회장은 "대한기초의학협의회는 1989년 창립 이래 국내 의학 수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발전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협의회 활동을 위해 매년 서울시의사회가 후원금을 전달해 줘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이어 "서울시의사회와 함께 의료계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울시의사회는 우리나라 기초의학의 학문적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한기초의학협의회를 비롯해 대한의학회, 대한전공의협의회, 한국여자의사회 등에 오랫동안 지원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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