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집 회장, 공중보건의료지원단에 감사기금 500만원 전달
최대집 회장, 공중보건의료지원단에 감사기금 500만원 전달
  • 홍미현 기자
  • 승인 2021.01.1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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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의료지원팀 자원한 회원들의 헌신과 열의 있었기에 선방"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13일 대한의사협회 제137차 상임이사회 개회 전 박홍준 공중보건의료지원단장(서울시의사회 회장·의협 부회장)에게 감사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최대집 회장은 “코로나 3차 대유행 시점에서 의협 재난의료지원 활동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대학병원급에서도 의료인력이 부족해 파견 요청을 해오는 현실"이라며 "재난의료지원팀으로 자원해준 회원들의 헌신과 열의가 있었기 때문에 선방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작년 7월에 발족한 의협 재난의료지원팀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확산하기 시작한 지난해 11월 본격적으로 재난의료 현장에 파견될 회원을 모집해 1300여명의 인력풀을 확보했다. 현재 선별진료소, 생활치료센터, 전담병상 뿐만 아니라 중환자진료팀까지 구성하여 의사인력을 파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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