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서울시 5개 구의사회 온라인 학술대회 성료
제11회 서울시 5개 구의사회 온라인 학술대회 성료
  • 배준열 기자
  • 승인 2020.12.2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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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주관, 광진·동대문·성동·중랑·중구 회원 263명 참여

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황대용)의 주관으로 인근 5개 구의사회 회원들이 참여하는 합동학술대회가 올해도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19일 제11회 5개구(광진·동대문·성동·중랑·중구) 의사회 학술대회가 성료됐다. 건국대병원 주관으로 개최되는 본 학술대회에는 매년 지역 거점 병·의원 의료진이 모여 다양한 질환의 최신 지견을 나누는 교류의 장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된 올해 학술대회에는 5개구 의사회원 263명이 참여해 ‘항응고제의 시술 전후의 관리(건국대병원 심장혈관내과 권창희 교수)’, ‘Helicobacter pylori 치료 최신 지견 및 보험 급여 범위(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성인경 교수)’, ‘하지 정맥 관련 증상 진단 치료(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박상우 교수)’, ‘전립선비대증과 과민성 방광(건국대병원 비뇨의학과 박형근 교수)’, ‘100세 시대에 건강한 삶을 위한 맞춤형 의료서비스(강남메이저의원 김경철 원장)’ 등 총 5개의 강의가 진행됐다.

황대용 건국대병원장은 “제11회 합동 학술대회는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변함없이 일선에서 노력하고 헌신하는 원장님들께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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