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9월 셋째주)
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9월 셋째주)
  • 의사신문
  • 승인 2020.09.1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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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 산하 25개 구의사회 공보이사들이 객원기자로 나서 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을 전달합니다.  

■ 서대문구의사회- 세브란스전공의협의회, 만남 개최 

서대문구의사회 임영섭 회장과 석을혜 학술이사는 지난 3일 오후 1시 이현도 세브란스전공의협의회장 등을 만나 '의료정책 4대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과 관련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만남에서는 당시 상황에 대한 대전협의 인식과 향후 파업 일정을 공유하고 개원가의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함께 논의한 뒤 대전협에 대한 지지와 성원을 약속했다. 

■ 서대문구의사회, 제3차 상임이사회 개최 

서대문구의사회(회장 임영섭)는 지난 8일 오후 7시 의사회 인근 식당에서 '제3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회무 결과 보고와 하반기 회무 진행 여부, 투쟁기금 처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하반기 회무는 코로나19 상황과 연계해 실행하고 투쟁기금 처리는 당분간 유보하기로 했다.

또 이어 파업의 결과물인 의정합의를 비롯해 성분명처방과 비급여 등 의료계 현황과 각종 시행령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임영섭 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서도 참석해준 임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얼마 남지 않은 회무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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