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정책실장에 이기일···복지부 실장급 인사
보건의료정책실장에 이기일···복지부 실장급 인사
  • 박승민 기자
  • 승인 2020.09.1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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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차관제 도입 후 첫 실장급 인사
왼쪽에서부터 양성일 기획조정실장, 박인석 사회복지정책실장, 고득영 인구정책실장, 이기일 보건의료정책실장

청와대는 11일 보건의료정책실장에 이기일 건강보험정책국장을 임명하는 등 복지부 실장급 인사 전원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 이는 복지부 조직개편으로 제2 차관이 신설된 이후 처음 이뤄진 실장급 인사다. 

이에 따라 기획조정실장에 양성일 사회복지정책실장이, 사회복지정책실장에 박인석 인구정책실 보육정책관이, 인구정책실장엔 고득영 사회복지정책실 복지정책관이 각각 임명됐다. 임기는 12일부터다. 

이번에 실장에 임명된 이기일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충남 공주 출신으로 건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해 37회로 복지부에 입사해 BH 대통령실장부속실 선임행정관, 대변인, 보건강보험정책 국장 등을 역임했다.

양성일 기획조정실장은 서울 출신으로 서울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 후 35회로 복지부에 입사해 연금정책국장, 보건산업정책국장, 사회복지정책실장 등을 지냈다.

박인석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충남 천안 출신으로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후 36회로 복지부에 입사해 보건산업정책국장, 국무조정실, 공사참사관 등으로 근무했다.

고득영 인구정책실장은 충남 금산 출신으로 서울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 후 37회로 복지부에 입사해 보험정책과장, 한의약정책관, 복지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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