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사 및 동정] 9월 1일
[오늘의 인사 및 동정] 9월 1일
  • 의사신문
  • 승인 2020.09.0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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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림대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진료부원장 오철영▷행정부원장 김기현▷기획실장 이미연▷수련교육부장 오재근▷간호부장 심정은

▲한림대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영구▷진료부원장 노용균▷행정부원장 윤성대▷기획실장 이동진▷수련교육부장 김형수▷간호부장 임은주

▲한림대춘천성심병원▷병원장 이재준▷진료부원장 이창률▷행정부원장 김종철▷기획실장 손종희▷수련교육부장 조재호▷간호부장 손은진

▲한림대한강성심병원▷병원장 전욱▷진료부원장 이종욱▷행정부원장 조복현▷기획실장 이병철▷수련교육부장 김도헌▷간호부장 이경숙

▲한림대동탄성심병원▷병원장 이성호▷진료부원장 한성우▷행정부원장 엄태진▷기획실장 한재룡▷수련교육부장 장민욱▷간호부장 김정미

▲재단본부◇국장급 전보▷기획조정실장,재무국장,법무국장 이규홍▷경영기획국장 김관식▷경영지원국장 유병승▷인사국장 윤호윤▷관리국장 최훈철▷건설국장 김극수▷시설국장 안광희▷정보관리국장 주상훈 <이상 9월 1일자> 

▲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제13기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신임 회장에 김동욱 부회장이 선출됐다. 임기는 2020년 9월 1일부터 2년이다.

김동욱 신임회장은 “의사회는 이익단체로서 회원의 권익이 보장되고 안심하고 진료할 수 있는 환경이 곧 국민 정신건강의 증진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생각으로 회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5년 내 개원한 의원이 전체의 30~40%를 차지하면서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의 모습이 다양해지고 있다”며 “세대와 지역을 어우를 수 있는 지혜를 갖도록 하겠다. 정부의 잘못된 의료정책에 대해서도 올바른 목소리를 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김 신임 회장은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에서 보험이사·총무이사·부회장을 역임했으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남서지부 회장, 개원정보이사를 역임했고, 현재는 서울 관악구에서 가람신경정신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동정>

▲인하대병원 이비인후과 김지원 교수 ▷‘2020 대한갑상선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기초의학연구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김지원 교수는 'Development of Polydopamine Coating Nerve Guidance Conduit with Neural Interface for Recurrent Laryngeal Nerve Regeneration' (되돌이 후두신경 재생을 위한 신경 인터페이스 탑재 폴리도파민 코팅 신경도관 개발)이란 연구내용으로 기초의학연구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김 교수는 현재 대한이비인후과 홍보위원, 대한 후두음성언어학회의학회 학술위원, 진료지침위원, 수련위원, 평생회원, 갑상선학회 평생회원, 연하장애학회 평생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산부인과 김보욱 교수 ▷‘단일공 복강경 수술을 위한 곡선형 복강경 장치(등록번호 제10-2126850호)’로 국내 특허 등록을 마쳤다. 

김 교수는 단일공 복강경 수술 시, 시야 확보가 가능하고 다른 수술 기구와의 충돌을 최소화한 곡선형 복강경을 고안했다. 이 복강경은 몸체부가 곡선형으로 디자인돼 수술 시 다른 수술 기구와의 충돌을 최소한으로 줄여준다.

또한 기존 복강경의 구성요소인 스코프를 과감히 없앴다. 대신 몸체부에 광원을 내장시키고 선단부에 조명유닛과 무선카메라를 부착해 몸집을 줄임과 동시에 시야 확보도 가능하게 했다. 

김 교수는 “기존의 곡선형 또는 굴곡형 내시경은 제품화된 것이 드물고 있더라도 직경이 1cm 이상으로 단일공 복강경 수술에 적합하지 않았다. 또한 이와 비슷한 원리의 연성내시경은 흔들림에 취약했다”며 “현재의 카메라 기술이라면 곡선형 복강경을 충분히 개발할 수 있으며, 이는 수술 시 환자 안전과 수술효과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하대병원 외과 이진욱 교수와 권재현 레지던트(3년차) ▷‘2020 대한갑상선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이진욱 교수와 권재현 레지던트의 공동연구인 ‘Correlation between TERT mRNA expression and survival of patients with papillary thyroid carcinoma(TERT 유전자의 mRNA 의 발현량과 갑상선암 환자의 생존과의 연관성 분석)’가 총 7건의 우수 연제상 중 하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갑상선학회는 이번 연구가 임상적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하고 수상작으로 선정했으며, 미국 외과학회지 Surgery지에 게재 승인되기도 했다.

이진욱 교수와 권재현 레지던트는 “갑상선 관련 질환의 임상에서 유의미한 적용과 치료가 가능하도록 연구에 힘쓰겠다”며 “환자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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