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서울시醫, 2차 총파업 첫 날
[포토뉴스] 서울시醫, 2차 총파업 첫 날
  • 권민지·박승민 기자
  • 승인 2020.08.26 15: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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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마음으로 진료실 문을 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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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목소리를 알리고자 국회로 달려갔습니다. 

이태연 부회장

한 사람의 힘은 미약하지만,

박홍준 회장

여럿이 뭉치면 힘이 됩니다.  

박명하 부회장
유진목 부회장
장영민 이사
최주현 이사

서로 머리를 맞대고 

서울시의사회관 1층에 마련된 서울시의사회 파업 상황실.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길을 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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