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3월 셋째주)
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3월 셋째주)
  • 의사신문
  • 승인 2020.03.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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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 산하 25개 구의사회 공보이사들이 객원기자로 나서 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을 전달합니다.  

■ 서대문구의사회, 제1차 상임이사회 개최 

서대문구의사회는 지난 10일 오후7시 2020년도 제1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은숙 총무이사의 개회로 시작된 회의는 인쇄물로 2020년 회무일정, 2019년 이월금을 보고하고 주 의제인 공적마스크 분배에 관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반별 분배와 구매, 사무국 방문 구매, 회원과 비회원의 차등 등에 의견을 개진하고 최종적으로 사무국 방문 구매로 그리고 반별 구매를 원하는 반이 있을 경우에는 반별 분배를 하기로 정하고, 마스크에 관한 모든 업무는 채제욱 섭외이사가 총괄하기로 하고 논의를 마쳤다. 그 밖에 청록회와 상반기 야유회 실시 여부는 코로나19 사태의 추이를 보고 결정하기로 했다. 

■ 서대문구의사회, 59차 정기총회 개최 

서대문구의사회는 지난달 2월 28일 오후 7시 의사회 사무국에서 ‘제5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행사 규모를 축소, 총회 참석 8명, 위임 94명으로 진행됐다. 

총회에서는 2019년 회무와 결산보고, 연재성감사의 감사보고, 2020년 예산안 승인 그리고 코로나19 성금 모금을 의결하고 이를 전 회원에게 문자로 공지하기로 했다. 

임영섭 회장은 코로나19 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임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회원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며 회의를 마쳤습니다. 

올해 예산은 2019년에서 10만원이 감액된 9220만원으로 책정했다. 서울시의사회 건의사항으로는 '청와대 앞마당에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설치해달라' 안건을 통과시켰다. 

한편 서대문구의사회는 코로나19 성금 중 현지의 급박한 사정을 감안해 지난 3일 대구시의사회에 500만원, 경상북도의사회에 200만원을 전달했다. 

 

■동작구의사회, 이창우 동작구청장 방문

사진=동작구의사회 제공, 왼쪽부터 임성원 회장,
사진=동작구의사회 제공, 왼쪽부터 임성원 회장, 이창우 구청장

이창우 동작구청장이 최근 선별 진료소에 진료 봉사를 나가는 동작구의사회 회원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임성원 동작구의사회 회장이 운영하는 병원을 찾았다.

이 구청장은 이날 방문에서 임 회장에게 "오후 늦은 시간에 보건소 선별진료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의사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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