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서울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운영 첫날
[포토뉴스] 서울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운영 첫날
  • 이한솔 기자
  • 승인 2020.03.0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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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3일부터 소위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운영되는 ‘차량이동 선별진료소’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앞서 대구와 세종시 등에서 먼저 운영해 호응을 얻었던 선별진료 형태다. 

의사신문이 차량이동 선별진료소가 설치된 송파구 잠실주경기장 주차장과 서초 서울시인재개발원 현장을 직접 다녀왔다. 

송파구 잠실주경기장 주차장에서 차량이동 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
송파구 잠실주경기장 주차장에서 차량이동 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
송파구 차량이동선별진료소 전경
송파구 잠실주운동장 차량이동선별진료소 전경
입구에서 차량을 통제하는 선별진료소 봉사자
입구에서 차량을 통제하는 선별진료소 봉사자
진료소를 안내하는 차량통제 봉사자
진료소를 안내하는 차량통제 봉사자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 검사받을 수 있는 '드라이브스루' 시스템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 검사받을 수 있는 '드라이브스루' 시스템
운영 첫날부터 검사를 받기 위해 차량들이 쉴새없이 몰려들고 있다
운영 첫날부터 검사를 받기 위해 차량들이 쉴새없이 몰려들고 있다
단계별 검사를 받기 위해 늘어선 차량행렬
단계별 검사를 받기 위해 늘어선 차량행렬
차량 통제를 대기중인 차량이동 선별진료소 봉사자
차량 통제를 대기중인 차량이동 선별진료소 봉사자
비교적 한산한 서초구 서울시인재개발원 차량이동 선별진료소
비교적 한산한 서초구 서울시인재개발원 차량이동 선별진료소
검체채취 후 매뉴얼대로 설명하는 봉사자들
검체채취 후 매뉴얼대로 설명하는 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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