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쓰고···강남구의사회, 구의사회관서 정기총회 개최
마스크 쓰고···강남구의사회, 구의사회관서 정기총회 개최
  • 의사신문
  • 승인 2020.02.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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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사회(회장 황규석)가 제45차 정기총회를 20일 오후 7시 강남구의사회관에서 개최했다. 

황규석 강남구의사회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저희 총회를 국가적 재난 때문에 강남구의사회 회의실에서 간략하게 치르게 되는 것에 대해서 회장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협조해주신 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가급적 간소하게 진행하기 위해 내빈 축사도 생략됐다. 

강남구의사회는 이날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회관 입구에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비치해 마스크 착용과 손세정제 사용을 독려했다. 회원들도 이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총회가 진행되는 내내 마스크를 착용했다.

이날 서울시의사회 대의원총회 건의안으로는 △의료 폐기물 처리비용의 과도한 인상에 대한 대책 요구 △구의사회 학술대회에서도 필수평점 부여 허용 등이 채택, 인준됐다.

한편 2020년도 강남구의사회 예산은 2억8008만원으로 전년(2억5661만원) 대비 2347만원 증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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