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의사회, 의협회관 신축기금 1000만원 쾌척
강릉시의사회, 의협회관 신축기금 1000만원 쾌척
  • 홍미현 기자
  • 승인 2020.01.1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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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직 회장 "회원들이 새로운 의협회관 보며 자부심 가지길"

강릉시의사회가 의협회관 신축기금 마련에 힘을 보탰다. 

강릉시의사회(회장 신형직)는 지난 16일 박홍준 의협 회관신축추진위원장(의협 부회장·서울특별시의사회장)에게 신축 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신축 기금 전달식에서 신형직 강릉시의사회장은 “의협회관은 의사회원들의 상징이다. 의협회관 신축으로 국민건강과 의료발전을 위해 왕성하게 활동중인 여러 의사회원들은 물론, 앞으로 활동할 후배 의사들까지 새롭게 탄생한 의협회관을 보며 의사라는 직업에 더욱 자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기금을 전달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이어, “시공사 선정 등 회관 신축을 위한 향후 일정을 조속히 추진해 하루빨리 의협회관이 완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홍준 회관신축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어려운 진료 여건에도 불구하고, 의협회관 신축기금을 마련해 주신 강릉시의사회 회장님 및 이하 임원진, 강릉시의사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회원들이 바라는대로 의협회관이 13만 의사의 상징, 나아가 의사의 자존심이자 희망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회관 신축 추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신축 기금 전달식에는 박홍준 위원장 외에 신형직 강릉시의사회 회장, 김남동 강릉시의사회 전회장, 정일형 강릉시의사회 총무이사, 홍성진 서울시의사회 공보부회장, 김성배 서울시의사회 총무이사, 조승국 의협 공보이사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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