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의사회, 의협회관 신축 기금 1000만 원 전달
신경외과의사회, 의협회관 신축 기금 1000만 원 전달
  • 홍미현 기자
  • 승인 2020.01.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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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 회장 "하루 빨리 신축 이뤄지길 바라는 회원들의 뜻 모아"

대한신경외과의사회가 대한의사협회 회관 신축기금으로 지난해 1월 2000만원을 전달한데 이어 1년 만에 다시 1000만원을 쾌척했다. 

대한신경외과의사회는 15일 제85차 의협 상임이사회가 열리기에 앞서 박홍준 의협 회관신축추진위원장(의협 부회장·서울특별시의사회장)에게 신축 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신축 기금 전달식에서 박진규 대한신경외과의사회장(의협 기획이사·경기 평택시 PMC박병원 이사장)은 "의협 회관 신축이 하루 빨리 이뤄지길 바라는 신경외과의사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면서 "전국의 회원들이 관심을 갖고 기금 모금에 참여할 수 있는 마중물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홍준 의협회관 신축추진위원장(의협 부회장·서울시의사회장)은 "경자년 새해를 맞아 1000만 원을 쾌척한  박진규 회장을 비롯한 신경외과의사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특히 지난해 초 2000만 원의 신축기금을 낸 데 이어 이번에 추가로 납부해 더욱 큰 힘이 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신축 기금 전달식에는 박진규 회장과 이재학 총무이사(서울 강동구·허리나은병원 대표원장), 이상원 재무이사(서울 동작구·연세바른병원)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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