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 연 검진고객 100만 명 넘었다
KMI한국의학연구소, 연 검진고객 100만 명 넘었다
  • 배준열 기자
  • 승인 2019.12.30 14: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0만 번째 고객 초청 이벤트···올해 ICT 기반 차세대 검진·헬스케어 서비스 사업 협력 나서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 이사장 김순이)의 재단 산하 7개 건강검진센터의 연 검진인원이 올해 최초로 10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KMI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전국 센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간 카운팅(수검 데이터 활용)이 진행된 가운데, 100만 번째 검진고객은 지난 19일 오전 KMI 여의도검진센터에서 종합검진을 받은 고객이 선정됐다.

KMI는 지난 27일 100만 번째 검진고객을 여의도검진센터로 초청해 선물(종합검진권)과 꽃다발 등을 전달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KMI 관계자는 “고객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난 34년간 쌓아온 건강검진 역량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을 확실히 지키는 평생 건강관리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985년 설립돼 현재 서울 3곳(광화문·여의도·강남)과 지방 4곳(수원·대구·부산·광주) 등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KMI는 30여 년간 누적된 검진정보를 바탕으로 보다 차원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글로벌 시대에 맞게 전 세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 KT와 ICT 기반 차세대 건강검진과 헬스케어 서비스 사업 협력에 나서는 등 국민건강 증진과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한 선도적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