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9월 둘째 주)
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9월 둘째 주)
  • 의사신문
  • 승인 2019.09.09 15: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의사회 산하 25개 구의사회 공보이사들이 객원기자로 나서 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을 전달합니다.

■ 강서구의사회, 2019년도 제3차 상임이사회 개최 

강서구의사회는 지난 4일 목동 소재 음식점에서 제3차 상임 이사회를 개최했다.

회장 및 총17명의 상임이사가 참석해 회의를 진행했다. 상반기 활동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며 10월에 예정돼 있는 하반기 연수교육과 트래킹 행사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다음 상임 이사회는 11월로 예정돼 있다.

 

■ 중구의사회, 제4차 상임이사회 개최 

중구의사회(회장 정종철)는 지난 9일(월) 더 킹스 뷔페에서 2019년도 제4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임이사회에서는 △2019년 본회 회비 및 각급회비 수납의 건 △5개구의사회 합동 학술대회 개최의 건(9월 29일(토) 오후 2시 40분 건국대병원 대강당) △대만도원시의사공회 친선방문의 건(10월 3일(목)~6일(일)) △회원 송년의 밤 및 회원 연수교육 개최의 건(12월 10일(화) 오후 7시 로얄호텔 2층 로얄볼룸) △Core Forum 회지 제작의 건 △총선기획단 구성의 건 △의료기관 종사자 감염관리 교육(9월 27일(금) 오후 5시 중구보건소 5층 강당) △제2회 중구의사회 골프동호회 개최(10월 27일(일))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정종철 회장은 “3주 앞으로 다가온 도원시의사회 친선 방문에서 양국 의사회 간의 우의를 다질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도록 총무이사를 중심으로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정회장은 구의사회 여러 행사가 순조롭게 계획되고 집행되는데 대해 상임진의 노고를 치하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