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전국 의사 대표들, “의료를 정상화하라!”
[포토뉴스]전국 의사 대표들, “의료를 정상화하라!”
  • 배준열 기자
  • 승인 2019.08.1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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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의사 대표자들이 대한민국 의료 정상화를 촉구하는 구호를 제창하고 있다.
전국 의사 대표자들이 대한민국 의료 정상화를 촉구하는 구호를 제창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의권쟁취투쟁위원회는 18일 오후 2시 서울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최선의 진료를 위한 근본적 의료개혁 쟁취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개최했다.

의협 최대집 회장이 대회사를 낭독하고 있다.
의협 최대집 회장이 대회사를 낭독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의협 회장과 상임이사진, 대한의학회, 전국시도의사회, 대한개원의협의회,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병원의사협의회, 한국여자의사회, 대한지역병원협의회 등 각 의사직역단체의 회장과 상임이사진 등 전국의사대표자들이 모였다.

의협 이철호 의장이 격려사를 낭독하고 있다.
의협 이철호 의장이 격려사를 낭독하고 있다.

의사 대표자들은 ‘문재인 케어’와 ‘원격의료’ 등 현 정부가 추진하는 보건의료정책과 최근 한의사단체의 전문의약품 사용 확대 선언 등의 문제점을 신랄하게 비판하며 대한민국 의료를 하루 빨리 정상화하기 위해 의료계가 강력한 투쟁에 나설 것임을 결의했다.

박홍준 서울시의사회장을 비롯한 의사 대표자들이 대회 진행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행사 전경

 

서울시의사회 박상호 감사(사진 左)와 박명하 총무부회장(사진 右)
서울시의사회 경문배 정책이사, 김명선 대외협력이사, 방원준 정보통신이사, 전영미 부회장(사진 왼쪽부터)
서울시의사회 채설아 재무이사와 용산구의사회 이영옥 의무이사가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의사회 김성배 총무이사와
서울시의사회 김성배 총무이사와 김상욱 섭외이사, 조필자 부회장(사진 왼쪽부터)
연대사 낭독 및 자유발언을 하고 있는 의사 대표자들.
연대사 낭독 및 자유발언을 하고 있는 의사 대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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