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최대집 회장 병실 방문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최대집 회장 병실 방문
  • 홍미현 기자
  • 승인 2019.07.1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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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속한 쾌유 기원하며 잘못된 의료제도 개선 위해 함께 싸우자”

나경원 의원이 불합리한 의료제도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의료계와 함께 싸울 것을 약속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와 김명연 국회의원이 지난 11일 오후,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의료개혁쟁취투쟁위원장)이 입원한 중앙대병원을 찾아 위로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의료제도 문제 개선을 위해 싸우고 있는 최 회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그는 “싸우지 않으면 공짜로 얻는게 무엇이 있겠냐”며 “문재인 케어 문제점과 관련해 국회 차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료계와 공동으로 문재인 케어 문제점에 대한 포럼이나 토론회 등 공론의 장을 조만간 마련하자고 제안했다. 

최대집 회장은 국민과 의사가 더 이상 불합리한 의료제도로 인해 고통 받지 않도록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개선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최 회장은 단식기간 중 나타난 혈뇨, 단백뇨 증세와 신체기능 저하에 따라 신장내과 검사, 심초음파 검사 등을 시행하고 그에 따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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