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7월 첫째 주)
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7월 첫째 주)
  • 의사신문
  • 승인 2019.07.0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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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 산하 25개 구의사회 공보이사들이 객원기자로 나서 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을 전달합니다. 

■ 금천구의사회, '회원 및 병·의원 가족의 날' 영화관람

금천구의사회(회장·유용규)는 지난달 26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독산점에서 '회원 및 병·의원 가족의 날'을 맞아 단체 영화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영화는 크리스 헴스워스 주연의 영화 '맨 인 블랙 : 인터내셔널'을 관람했다.

유용규 회장은 “같은 지역, 같은 목표로 일하는 의사회원과 병의원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준비했다”며 “지친 일상을 잠시 잊고 편하게 쉬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사회는 영화 관람이후 병의원 가족들을 위한 경품추첨도 진행됐다. 경품은 상임이사진이 기증한 물품을 포함해 총 21점 걷어졌고, 상품추첨을 통해 즐거움을 높였다. 

이날 행사에는 142명의 회원 및 병·의원 가족들이 참석했다. 

■ 성북구의사회, 종암경찰서·성북경찰서 업무 협약식

성북구의사회(회장‧이향애)는 지난달 25일 오후1시30분 서울 성북구 종암경찰서 개운마루에서 ‘보다 안전한 성북구’를 위한 성북구의사회·종암경찰서·성북경찰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향애 회장, 송태원 부회장, 전은의 부회장, 이효상 총무이사, 김상화 학술이사, 서호종 정책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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