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씨젠, ‘2019년 아·태 스티비 어워즈’ 2개 부문 수상
(재)씨젠, ‘2019년 아·태 스티비 어워즈’ 2개 부문 수상
  • 김동희 기자
  • 승인 2019.06.1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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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종기 이사장 “품질과 진심, 더 나은 질병검사 서비스 제공”
씨젠의료재단이 지난 5월31일 싱가포르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제6회 2019년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 시상식 고객서비스 및 출판 부문에서 각각 금상과 은상을 수상했다.

질병검사 전문의료기관 (재)씨젠의료재단(이사장·천종기)이 지난 5월31일 싱가포르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제6회 2019년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 시상식에서 고객서비스와 출판 등 2개 부문에서 각각 금상과 은상을 수상했다.

스티비 어워즈는 경영과 사회 기여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룬 전 세계의 기관과 기업, 전문인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비즈니스 대상이다.

이번에 씨젠의료재단이 수상한 ‘제6회 2019년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29개 나라에서 900여 편의 비즈니스 혁신성과가 출품됐고, 경영전문가 100여명의 심사를 거쳐 금상, 은상, 동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천종기 이사장은 “작년에 이어, 세계적인 명성의 시상식에서 의미 있는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더 이상 가격 경쟁력이 아닌 품질과 진심, 정성과 지식으로 더 나은 질병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금상 수상과 관련, “지속적인 혁신과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한 ‘친절과 청결’ 활동으로 고객서비스 부문에서 수상했다. 재단은 ‘친절과 청결’ 활동을 조직문화로 체질화시키기 위해 2018년을 ‘친절 & 청결 Restart’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씨젠 C&S(Clean and Smile)’ 운동을 전담하는 부서를 지정했다. 또한 일선 병·의원을 대상으로 ‘고객감염 예방서비스’를 시행함으로써 다수의 고객들로부터 자신들의 의료시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 구성원들의 청결 의식이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천종기 이사장은 “출판 부문은 ‘2019 검사안내’로 은상을 수상했다. 1년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2019년 1월25일에 출간된 ‘2019 검사안내’는 재단이 약 4000가지 이상의 질병검사를 시행하면서 내·외부로부터 발생한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제작된 570여 쪽의 충실한 안내서다. 책자에는 국내·외에서 현재 시행되고 있는 질병검사 대부분의 전문적인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재단은 해당 책자를 전국 병·의원, 의과대학, 보건대학, 의료관련 언론사, 의사협회, 그리고 의료분야 학회에 무료로 배포했으며, 해마다 개정된 책자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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