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社, 소아용 인공혈관 등 추가 공급
고어社, 소아용 인공혈관 등 추가 공급
  • 배준열 기자
  • 승인 2019.05.2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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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인조포 4개 모델 도 안정 공급 합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이의경)는 환우회와 대한흉부외과학회 등이 소아심장수술에 추가로 필요하다고 요청한 소아용 인공혈관 4개 모델, 인조포 3개 모델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로 고어사(社)와 합의했다고 밝혔다.

고어사(社)가 기존에 최종적으로 공급하기로 한 품목은 인공혈관 7개 모델, 봉합사 8개 모델, 인조포 1개 모델이고, 이번에 추가한 품목은 인공혈관 4개 모델, 인조포 3개 모델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인공혈관 외에도 시장 기능만으로 적정한 공급이 어려운 희귀·난치질환자에 사용되는 의료기기의 안정적 수입·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 공급’ 제도를 마련하여 조기 시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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