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어 부산의사회도 한방 감시 기구 떴다”
“서울 이어 부산의사회도 한방 감시 기구 떴다”
  • 김동희 기자
  • 승인 2019.05.1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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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 한방대책특별위원회 발대식, 효과없음 검증
부산광역시의사회는 지난 4월30일 오후 7시 부산시의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한방대책특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의사협회가 오늘(13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현대 의료기기 사용을 공식 선언한 가운데, 의료계가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이에 의협 한방대책특별위원회와 서울시의사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 등은 한방계의 불손한 의도에 대해 철저히 대응할 것임을 밝히고 한방의 불법행위부터 감시할 것을 천명했다.

특히 부산광역시의사회는 지난 4월30일 오후 7시 부산시의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한방대책특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서울에 이어 부산도 감시 및 검증 기능으로 무효함을 밝혀낼 전망이다.

추교웅 위원장(부산시의사회 부회장)은 “부산시의사회 한방대책특별위는 부산시내 한방 불법행위 감시, 부산시 한방지원 사업의 유효성 검증 및 대응, 지역 의회에 대한 정책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광역시의사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는 추교용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최형섭 정책이사, 양거정(중구의사회 회장), 장준규(부산진구의사회 보험이사), 문용식(연제구의사회 총무이사), 임권일 회원 등 총 6인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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