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회 보건의 날...의료 발전 기여한 의료인 등 240명 수상
47회 보건의 날...의료 발전 기여한 의료인 등 240명 수상
  • 배준열 기자
  • 승인 2019.04.0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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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건강증진과 보건의료분야 발전에 기여한 의료인, 공무원 등 240명을 포상했다.

보건복지부(장관·박능후)는 오는 7일 ‘제47회 보건의 날’을 맞아 ‘2019년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5일(금)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훈장은 7명, 포장은 6명, 대통령 표창은 12명, 국무총리 표창은 15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200명 등이 수상했다.

고(故)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센터장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이 추서됐고, 고(故) 임세원 성균관대학교 강북삼성병원 교수에게는 청조근정훈장이 추서됐으며, 신희영 서울의대 교수는 황조근정 훈장을 수상했고, 서울시의사회 김명선 대외협력이사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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