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사회도 의협회관 신축기금 동참 한다
용산구의사회도 의협회관 신축기금 동참 한다
  • 의사신문
  • 승인 2019.03.1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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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첫 상임이사회… 박홍준회장에 3월22일 500만원 전달 예정

용산구의사회는 올해 첫 집행부 상임이사회의를 지난 3월 12일 개최했다.

김원곤 회장은 “지난 첫 해 회무를 잘 마무리해 주신 점에 대해 감사드리며 올해 2년차를 맞아 더욱더 심기일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창립기념행사로 단체영화관람을 진행하기로 계획을 세웠고, 시의사회 외국인노동자 무료진료봉사에 임원진들이 적극 동참하기로 하고 각과별로 참여 의료진을 구성했다.

또 이헌상 보험이사를 해촉하고 그동안 노고에 대해 참여이사들이 큰 박수로 격려했으며 앞으로는 김형종 정보이사(조셉정형외과)가 보험이사를 맡기로 했다. 정보이사 자리는 당분간 보직이 임명될 때까지 김철 총무이사가 겸직하기로 했다.

용산구의사회도 의협회관 신축을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를 쾌척할 예정이다. 의사회는 의협신축회관 건립기금 최종 전달식을 오는 3월 22일(금) 저녁 퇴근 후에 이촌동 신축회관 건물앞에서 박홍준 회관건립위원장을 모시고 진행하기로 의견을 일치했다.

여환억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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