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의사회-서울성모병원 진료협력 시스템 추진
서초구의사회-서울성모병원 진료협력 시스템 추진
  • 김동희 기자
  • 승인 2019.03.0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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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일 회장, “잦은 간담회 통해 원활한 협조 지역사회 기여 약속”

서초구의사회(회장·고도일)는 지난 6일 서초구 잠원동 JS가든에서 서울성모병원과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초구의사회 고도일 회장을 비롯 상임진들이 참석했으며 서울성모병원 측에서는 세계 최초고 근육 손상 없는 고관절 수술을 개발한 김용식 서울성모병원장과 뇌혈관 질환에서의 신경외과 비수술 요법을 창시한 신용삼 대외협력부원장, 정해억 순환기 내과 주임교수, 이선경 진료협력 팀장이 참석했다.

김용식 원장은 “서울성모병원과 서초구의사회가 서로 긴밀하게 협조하여 환자 진료협력 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도일 회장은 “앞으로도 서초구 관내의 유일한 대학병원인 서울성모병원과 서초구의사회가 자주 만남을 가지고 원활한 업무협조를 통해 환자와 지역사회에 기여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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