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 혁신스타는 ‘나야 나’
병원의 혁신스타는 ‘나야 나’
  • 김동희 기자
  • 승인 2019.02.0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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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양지병원,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QPS 경진대회 개최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원장·김상일)은 지난달 31일 병원 대강당에서 임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QPS(Quality Improvement &Patient Safety) 경진대회, ‘H+양지병원 혁신스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QPS 경진대회는 부서 간 정책 공유와 Co-Work 활성화를 통해 환자안전 및 환자중심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취지로 매년 열리는 행사이다. 

이번 QPS경진대회에는 인공신장실의 투석용 카테터 관리를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 사례, 약제팀의 약품 재고관리시스템 개선방안, 내시경실의 진정 내시경 프로세스 개선과 환자안전보장 활동 등 6개팀의 구연발표와  원무팀의 효율적 재원환자관리 시스템 정립 등 9개팀의 포스터 전시회로 펼쳐졌다.

특히 참가팀들은 발표 전 재미있는 응원영상으로 대회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약제팀의 응원영상은 이슈가 되었던 모 보일러 광고 등을 패러디하여 병원 직원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대상은 인공신장실이 차지했고 최우수상은 약제팀, 내시경, 재활치료팀 등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상일 원장은 “본원 QPS경진대회를 통해 혁신활동으로 끊임없이 발전하는 부서들의 노고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됐고 이번에 참가한 이들 핵심동력들을 중심으로 전 부서원들이 합심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혁신병원으로 성장하자”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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