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경외과의사회, 2019년 첫 상임이사회 개최
대한신경외과의사회, 2019년 첫 상임이사회 개최
  • 김동희 기자
  • 승인 2019.01.3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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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의료사고 법원 판례에 대한 리뷰’ 서적 출판 예정

대한신경외과의사회(회장·한동석)는 지난 29일 몽중헌 청담점에서 2019년 첫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신경외과의사회는 이사회를 통해 자동차보험 중재위원회 참여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고 3월10일 백범기념관에서 열리는 춘계연수강좌 준비에 대한 최순규 학술이사의 보고를 받았다.

한동석 회장은 “올해는 회장 취임 3년차를 맞이하여 회원들의 권익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신경외과 의료사고 법원 판례에 대한 리뷰 책을 출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고도일 총무부회장은 “올해도 신경외과의사회가 해결해야 할 일들이 많지만 지금처럼 상임이사들이 의협, 병협, 개윈의협의회, 학회 등에서 역할을 분담해 하나하나 조율하며 해결해나간다면 무리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문 케어, 실손보험, 특사경 등에 대한 사안들에 대해서 잘 헤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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