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의료뉴스 일반
서울의료원 간호사 죽음에 깊은 애도간호협회, 서울의료원 ·서울시에 진상조사 촉구
홍미현 기자 | 승인 2019.01.11 12:52

대한간호협회는 서울의료원의 간호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실과 관련 깊은 애도의 뜻을 밝혔다.

간호협회는 1월 11일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서울의료원 간호사의 안타까운 죽음에 깊은 애도와 유가족 분들께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인의 갑작스런 사망소식에 대한 공식적이고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이 없어 여러 의혹과 주장들에 있는 것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면서 “이에 서울의료원과 서울시의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협회는 또 “간호사로서 병원 현장에서 환자에 대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 온 고인의 명예가 온전히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미현 기자  mi9785@naver.com

<저작권자 © 의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미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6가 121-99 서울시의사회관 402호 의사신문  |  대표전화 : 02-2636-1056~8  |  팩스 : 02-2676-2108
Copyright © 2019 의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cnews@daum.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준열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