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상임이사, 외국인근로자 나눔진료
서울시의사회 상임이사, 외국인근로자 나눔진료
  • 홍미현 기자
  • 승인 2019.01.0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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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 제34대 집행부 상임이사진들이 '외국인 근로자 나눔 진료' 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시의사회(회장·박홍준)는 지난 6일 서울시의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의사회 상임이사 주관 '외국인근로자 나눔진료'를 개최했다. 이번 나눔 진료 봉사에는 약 200여명이 넘는 환자들이 방문해 진료를 받았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서울시의사회 대강당에 모여있다.

전영미 부회장(재무)과 김영태 부회장(학술)이 산부인과 진료실을 찾은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오승재 정책이사가 정형외과 진료실을 찾은 환자에게 진료상담을 해주고 있다.

좌) 최주현 홍보이사가 환자 검사하고 있다.
우) 임익강 부회장(보험), 홍성진 부회장(공보,정보), 유진목 부회장이 환 자 혈압을 측정하고 있다.

캄보디아 롱 디망쉐 대사와 서울시의사회 박홍준 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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