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2019년 시무식 개최
서울시의사회, 2019년 시무식 개최
  • 홍미현 기자
  • 승인 2019.01.0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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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직원 자긍심 갖고 의사회 발전에 노력하자”
박홍준 회장이 시무식에 앞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박홍준)는 2일 서울시의사회관 1층 회의실에서 ‘2019년도 직원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은 박홍준 서울시의사회 회장과 의사회 사무국, 의사신문사, 의료봉사단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 회장은 이날 직원들에게 "서울시의사회 직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자신의 업무를 발전시켜 의사회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사무처, 의사신문, 봉사단 등 3개의 조직이 올해 좀 더 유기적으로 움직여 최대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연말 의료계에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나 의료계 전체가 무거운 분위기이지만, 서울시의사회는 중심을 잡고 앞으로 1년 동안 계속적으로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특히 박 회장은 “회장 취임 이후 의료계에서 서울시의사회가 회원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조직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직원들이 서울시의사회가 직장으로서 보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직원들도 자긍심을 가지고 새 출발해 주길 바란다. 서로 소통하며 즐거운 의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시무식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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