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신경모니터링 분야 전문가 한 자리에
국내·외 신경모니터링 분야 전문가 한 자리에
  • 송정훈 기자
  • 승인 2018.12.06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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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 학술대회 지난 1일 성료
‘2018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 학술대회’ 성료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KINMoS, Korea Intraoperative Neural Monitoring Society)가 지난 1일 고려의대 유광사홀에서 2018년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는 갑상선, 부갑상선 수술 중 신경모니터링 분야의 학술 교류 및 교육을 위해 매년 워크숍 및 학술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왔으며, 이번 학술대회도 최신 기술을 활용한 경험 공유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기조 강연을 맡은 The Johns Hopkins University (미국)의 Ralph P Tufano 교수를 비롯해 Jagellonian University (폴란드)의 Marcin Barczynski 교수와 Aleksander Konturek 교수, Police General Hospital (태국)의 Angkoon Anuwong 교수의 강연이 이어졌으며, 국내에서는 고신의대 이강대 교수, 고려의대 김훈엽 교수, 성균관의대 윤지섭 교수, 서울의대 채영준 교수 등 총 15명의 전문가들이 강연에 나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 김정수 회장(가톨릭의대 외과)은 "올해 학술대회에서 주목할 점은 단연 풍성해진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권위자들의 다양한 케이스 공유를 통해 신경모니터링 분야의 새로운 도전과 발전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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