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행복글판’ 겨울맞이 새 단장
건보공단, ‘행복글판’ 겨울맞이 새 단장
  • 배준열 기자
  • 승인 2018.12.03 15: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네 하얀 생애 속에 뛰어들어 따스한 겨울이 되고 싶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김용익)은 새로운 계절을 맞아 삶의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복글판’ 겨울편을 원주 본사 외벽에 설치했다.

이번 겨울 문안은 ‘네 하얀 생애 속에 뛰어들어 따스한 겨울이 되고 싶다’로 문정희 시인의 ‘겨울사랑’에서 발췌한 것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원주 혁신도시 본사 사옥 외벽에 ‘행복글판’ 겨울편 ‘네 하얀 생애 속에 뛰어들어 따스한 겨울이 되고 싶다’ 라는 글귀를 게시하였으며, 이는 문정희 시인의 ‘겨울사랑’에서 발췌한 것이다.

공단 행복글판은 지역주민과의 감성소통을 위해 2017년부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응모를 받아 선정된 작품으로 게시하고 있으며, 희망과 용기, 사랑을 전하는 메시지를 전달하여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공단 홍보실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 지친 지역주민들이 행복글판을 통해 잠시나마 삶의 위안과 희망을 느끼고, 주위 사람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