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醫, 서초구의약단체장-건보공단 간담회 개최
서초구醫, 서초구의약단체장-건보공단 간담회 개최
  • 의사신문
  • 승인 2018.11.2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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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의사회(회장·고도일)는 지난 26일 서초구 소재 다옴채에서 서초구의약단체장 간담회를 열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 서초지사장과 각종 의료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도일 서초구의사회장과 건보공단 안정숙 서초북부지사장, 곽순근 남부지사장, 이석민 서초구치과의사회장, 이은경 서초구약사회장, 김갑수 서초구의사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구의약단체장들은 △일반 의료검진 대상 20代로 확대 △재난적 의료비 본사업 시행 △서울본부의 현지실사에 대한 문의 및 각종 의료계 현안에 대해 건보공단과 상의했다.

고도일 회장은 “전체적으로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구내 병·의원들이 큰 어려움에 처해 있다. 건보공단 차원에서라도 탄력적인 법 적용을 통해 상생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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