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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the큰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개소총 40병상으로 운영 척추·관절 수술환자 대상으로 전문 간호인력 24시간 상주
김동희 기자 | 승인 2018.10.08 16:22

김해 the큰병원(대표원장·문성건)이 지난 8일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입원환자에게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문적인 간호인력이 24시간 간호·간병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환자와 보호자의 간병비 부담을 줄이고, 의료서비스의 질은 높이는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제도이다.

8병동에 마련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은 총 40병상으로 운영되며 척추·관절 수술환자를 대상으로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상주하면서 수준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김해 the큰병원은 효율적인 간호·간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간호 서브스테이션을 설치하고, 보호자 휴게실을 설치하는 등 시설을 정비하였으며 전동침대, 개인용TV, 개인용 사물함 및 냉장고 등 선진화된 시설들은 기존대로 제공된다.

문성건 김해 the큰병원 대표원장은 “올해 초 보건복지부로부터 2주기 급성기병원 인증의료기관을 획득하면서 김해 the큰병원의 환자안전과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공식적으로 검증을 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한층 더 수준 높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덜어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동희 기자

김동희 기자  ocean830@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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