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부산광역시의사회 원로 회원의 밤’ 성료
‘2018년도 부산광역시의사회 원로 회원의 밤’ 성료
  • 김동희 기자
  • 승인 2018.06.2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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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장기자랑 다채로워…푸짐한 경품추첨과 덕담이 오가는 훈훈한 저녁

부산광역시의사회(회장·강대식)는 지난 6월21일 오후 6시30분 동구 협성뷔페 1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추교용 부회장, 최원락 대의원회 의장, 정홍경 대한의사협회 고문 겸 명예회장, 소동진·박희두·이원우 의협 고문 겸 고문, 김규택, 전수일 고문과 회장단, 의장단, 감사단, 상임이사 및 각 구군의사회장, 원로회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부산광역시의사회 원로 회원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진호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 제1부에서는 참석한 고문 소개가 있은 후, 의협 회의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강대식 회장을 대신해 추교용 부회장이 ‘2018년도 부산광역시의사회 원로 회원의 밤’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와 건승을 기원했다.

이어서 대의원회 최원락 의장은 회원들의 뜻을 더욱 잘 전달하는 대의원회 활동을 하겠다는 다짐의 인사와 회원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제2부 여흥프로그램에서는 조현두 회원의 사회로 바리톤 양재원, 테너 문일환, 피아노 김현경 씨의 공연이 있은 후, 강영도 회원의 트럼펫 연주, 국영근·김동주 회원의 노래, 김상효·신성희 회원의 오카리나 2중주, 김성학 회원의 톱 연주, 박명 회원의 노래, 이용재 회원의 만돌린 연주, 장희두 회원의 시 낭독, 최대환 회원의 자유발언 등의 즐거운 장기자랑 시간을 가졌다.

이어 김광용 회원의 원로회원의 건승과 본회 발전을 기원하는 건배 제의 후 원로 회원의 밤을 마무리하고 아쉬움을 달래는 김효기·장성규 회원의 노래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푸짐한 경품추첨을 끝으로 ‘2018년도 부산광역시의사회 원로 회원의 밤’ 행사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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