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5월20일 제2차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최선봉 다짐
서울시의사회, 5월20일 제2차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최선봉 다짐
  • 김동희 기자
  • 승인 2018.05.0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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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시도의사회중 제일 먼저, 3만 회원의 이름으로 적극 참여 독려 메시지 발표

전국 16개 시도의사회의 중심인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박홍준)는 대의원회(의장·김교웅), 25개 구의사회와 함께 오는 5월20일 일요일 열리는 ‘제2차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를 앞두고 전국 회원들의 단합과 결집, 참여를 요구하는 마음에서 3만 서울시회원들의 이름으로 오늘(5월2일) 다음과 같이 선언했다.

서울시의사회는 전국 의사회 중 최초로 발표한 선언문에서 먼저 △문 케어는 보장성 강화 명분의 왜곡된 정책이다 △문 케어는 건강보험의 재정 건전성을 위협한다 △문 케어로 대한민국 의료의 근간이 흔들린다고 주장했다.

또 △최선의 진료를 위한 의사의 자율성은 양보할 수 없다 △최선의 건강을 위해 환자의 선택권은 보장받아야 한다 △자율성과 선택권은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한 양대 축이라고 외쳤다.

서울시의사회는 다시 한번 전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면서 △한 번의 단결이 의료계의 앞날을 좌우한다 △함께 참여하여 국민의 건강과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간다며 이에 3만의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앞장설 것을 천명했다.

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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