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피플 동정
[동정]조빈 교수, 대한혈액학회 차기이사장 선출
홍미현 기자 | 승인 2018.04.16 14:16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조빈 교수가 최근 워커힐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 된 대한혈액학회 국제학술대회/제 59회 대한혈액학회 평의원회의에서 차기 이사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19년 1월부터 2년이다.

대한혈액학회는 12개의 산하 연구회와 6개의 지회를 가진 혈액학을 전공하는 내과, 소아청소년과, 진단검상의학과 회원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의 혈액질환 학회로써, 1958년에 출범해 올해로 60주년이 된 학회이다.

2018년부터 정기학술대회를 국제학술대회로 개최하고 있으며, 다기관 공동 연구를 통해 탁월한 연구 결과를 내어 치료 지침을 구축하고 세계적 수준의 전문가를 육성해 가고 있다.

조빈 교수는 “화합과 발전을 해여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는 기초 및 임상연구를 적극 지원할 것이며, 최고의 전문가를 육성하도록 교육에도 힘쓰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조 교수는 가톨릭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소아청소년혈액종양 세부전문의 자격을 취득하였다. 전문분야인 소아백혈병과 조혈모세포이식의 권위자로, 우리나라 소아 환아들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치료 및 조혈모세포이식 연구에 활발히 선도하고 있다.

현재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과, 어린이학교 교장을 겸하고 있으며, 대한혈액학회 총무이사 및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재무이사로 학회활동을 행하고 있다

 

홍미현 기자  mi9785@naver.com

<저작권자 © 의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미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6가 121-99 서울시의사회관 402호 의사신문  |  대표전화 : 02-2636-1056~8  |  팩스 : 02-2676-2108
Copyright © 2018 의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cnews@daum.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준열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