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케어 대비 척추분야 실무자들 첫 번째로 모였다”
“문재인 케어 대비 척추분야 실무자들 첫 번째로 모였다”
  • 김동희 기자
  • 승인 2018.03.26 11: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1회 대한척추외과학회·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보험위원회 합동 심포지엄 성료

제1회 대한척추외과학회(회장·전창훈)·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회장·송근성) 보험위원회 합동 심포지엄이 지난 25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 3층 코랄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 보험위원회 합동 심포지엄은 문재인 케어를 대비한 척추분야 비급여에서 급여 전환 실무를 위한 첫 실무자 회의로 진행됐다.

고도일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보험위원장은 좌장으로 참석해 “바람 앞에 촛불과 같은 불안한 의료환경 속에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에서 이번 심포지엄이 마련됐다”고 개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날 합동 심포지엄에서는 △신포괄수가제 무엇이고 문제점은? △개원가 입장에서 바라본 삭감현황 및 개선안 △상대가치수가제도란 무엇이고 척추외과 관련 영향 분석 △문재인 케어의 실체 및 문제점 △질의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김동희 기자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