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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이 10년을 더 살게…'미세먼지 대처·호흡기 질환 예방법 등 수록
김동희 기자 | 승인 2018.01.08 15:14
최천웅 저

강동경희대병원 호흡기내과 최천웅 교수가 집필한 `호흡이 10년을 더 살게 한다' 책이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현대인이라면 피해갈 수 없는 미세먼지의 공포로부터 건강 수명을 늘리기 위해 각종 호흡기 질환의 의학적 기저부터 생활공간을 `청정 구역'으로 만드는 구체적 팁까지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호흡이 10년을 더 살게 한다'는 일상에서 만큼은 누구나 걱정 없이 편안한 숨을 쉴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그동안 호흡기내과 의사로서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과 대답들을 가능한 쉽게 풀어냈다. 이 책으로 모든 호흡기 질환을 막을 수는 없겠지만 쾌적하게 숨을 쉬면서 건강수명을 늘려갈 수 있는 가이드라인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저자인 강동경희대병원 최천웅 교수는 “EBS 명의 `미세먼지의 습격' 편에 출연해 미세먼지는 호흡기는 기관지와 폐, 눈에는 각막을 통해, 피부에는 연고를 바르면 스며드는 것처럼 들어온다”며 “일단 몸에 들어온 미세먼지는 너무 작아 몸 속으로 침투해 어느 곳이든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한다.

최천웅 교수는 “누구든지 자동차를 타면 교통사고가 날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안전벨트를 착용한 사람은 사고가 났을 때 치명상의 확률을 줄일 수 있게 된다. 미세먼지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인다.

김동희 기자  ocean830@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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