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의료뉴스 일반
연세대 보건대학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성료한국 보건발전을 이끈 대학원 40년 역사 기념 책자 발간 및 동영상물 제작
김동희 기자 | 승인 2017.12.06 11:20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원장·노재훈)은 지난 4일 오후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식 및 연세 보건인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역대 보건대학원장, 역대 총동창회장 및 교직원을 비롯하여 1회 졸업생부터 재학생까지 300여명이 참석하여 연세대 보건대학원 40년 역사를 회고하고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

1부 개원 40주년 기념식은 정종훈 교목실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노재훈 원장의 기념사에 이어 윤도흠 의무부총장의 축하 메시지 영상이 상영되었고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과 조경희 총동창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인사말에서 노재훈 원장은 “한국 보건분야의 정책개발과 이를 뒷받침할 전문가를 양성해 온 40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자”며 향후 국제적인 보건정책 교육기관으로 자리 매김할 것을 천명했다.

이어진 기념행사로 대학원 40년사 역사도서(편찬위원장·유승흠 명예교수)를 담은 e-book을 행사참석자에게 배포했으며 보건대학원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담은 기념영상이 상영됐다.

아울러, 올 한해 모교를 빛낸 졸업동문을 수상하는 ‘자랑스러운 연세 보건인 상’에 ‘최승주’ 동문(보건정책 전공 2000년 졸업, 스마일어게인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과 ‘김용운’ 동문(보건정책 전공 2001년 졸업, 의료법인 사랑나눔의료재단 이사장)이 각각 선정되어 상패를 받았다.

한편, 지난 1977년 개원한 연세대 보건대학원을 올해까지 보건학석사 2천800여명과 고위자 과정 수료생 1천300여명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보건정책 및 병원경영 전문가를 양성, 배출했다.

김동희 기자

김동희 기자  ocean830@empas.com

<저작권자 © 의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6가 121-99 서울시의사회관 402호 의사신문  |  대표전화 : 02-2636-1056~8  |  팩스 : 02-2676-2108
Copyright © 2017 의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cnews@daum.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길동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