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의사회, 제31차 정총 개최
구로구의사회, 제31차 정총 개최
  • 의사신문
  • 승인 2010.03.0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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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사회(회장 김교웅)가 지난 25일 아주약품에서 창립30주년 기념식 및 제3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안과 전년대비 154만원 증가한 8,709만원의 새해예산안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이날 총회는 재적회원 209명 중 157명(위임 58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으며, 대한의사협회 경만호 회장, 서울특별시의사회 이민전 부회장, 구로구청 양대웅 청장, 박선효 구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시의사회 대의원 총회 건의안건으로 △동네의원 살리기 위한 수가 인상 및 활성화 대책 강구 △의료전달체계확립△소신진료 환경을 위한 잘못된 의료제도 개선 △행정규제완화 △토요일 진료 “가산율”인정 △의원급 응급환자 “가산율”인정 △원외 처방 약제비 환수 중지 △차등수가제 야간진료(18시 이후)시 예외 적용 △정률 적용 총진료비 15,000원을 20,000원으로 상향 조정 △상급단체회비 상급단체에서의 직접 징수 등을 채택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30주년을 기념한 『구로의 따뜻한 사랑나누기』성금200만원이 구로희망복재단에 전달식이 있었으며, 30년 근속회원(신형균, 장경환, 홍유선, 박민화, 정진안, 함정옥, 한정철, 임동안)과 근속직원(사무국장 전숙현)의 시상식도 있었다.

최영옥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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