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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신문 창간 57주년 기념식 및 제50회 유한의학상 시상식
이지선 기자 | 승인 2017.04.18 11:09
의사신문 창간 57주년 기념식 및 제50회 유한의학상 시상식에서는 화환 대신 '사랑의 쌀'을 기증받았다. 기증받은 쌀은 연말연시 저ㅅ득 사회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왼쪽부터>유한양행 조욱제 부사장, 서울시의사회 김숙희 회장, 대의원회 주승행 의장, 임인석 부회장, 박홍준 부회장, 홍순원 학술이사. 이들은 행사 시작에 앞서 내빈과 악수하며 환영했다.
감사패 수상자인 한양대구리병원 오재원 교수와 인사하는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
<왼쪽부터>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 임수흠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의장, 주승행 서울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조욱제 유한양행 부사장. 기념사와 축사로 기념식과 시상식이 시작됐다.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서윤석 서울시의사회 윤리위원장, 김인호 서울시의사회 고문, 오재원 한양대 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신동호 신내과의원장(전 양천구의사회장), 정재로 제일병원 홍보팀장, 유병희 동화약품 홍보팀 부장이 의사신문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정재로 팀장, 서윤석 위원장, 김숙희 회장, 김인호 고문, 오재원 교수, 유병희 부장. 신동호 원장은 개인 사정으로 이날 참석하지 못했다.
‘제50회 유한의학상’에서는 대상 수상자인 천재희 교수(연세의대 내과)와, 우수상 수상자인 박상민 부교수(서울의대 가정의학과)와 곽영란 교수(연세의대 마취통증의학과)가 각각 수상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조욱제 유한양행 부사장, 곽영란 교수, 천재희 교수, 박상민 부교수, 김숙희 회장.
연세의대 천재희 교수가 제50회 유한의학상 대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말하고 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0만원의 상금이 전달됐다.
의사신문 창간 57주년 기념식 및 제50회 유한의학상 시상식을 축하하는 케이크 커팅식이 있었다. <왼쪽부터> 노만희 대한개원의협의회장, 김봉옥 한국여자의사회장, 임수흠 의장, 추무진 회장, 김숙희 회장, 주승행 의장, 조욱제 부사장.
서울시의사회 산하 구의사회 회장들도 이날 기념식과 시상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시의사회 집행부 역시 서윤석 윤리위원회 위원장의 수상을 축하했다. <왼쪽부터>김강현 법제이사, 최승일 섭외이사, 서윤석 위원장, 강미자 감사, 박상호 부회장, 황홍석 정책이사.
기념식을 모두 마치고 서울시의사회 집행부, 각구의사회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이지선 기자  sundream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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