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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경북의대동창회장에 임영섭 서대문구의사회장11일 오후6시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성황리 개최_재경 동문 간의 친목과 화합 다져
김동희 기자 | 승인 2017.02.11 20:44
  신임 임영섭 회장

재경 경북의대동창회(회장 김용신, 47회)는 오늘(11일) 오후6시 프레지던트호텔 19층 브람스홀에서 2017년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재경 동문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이와 함께 재경 동창회는 신임 회장으로 임영섭 서대문구의사회장(49회)을 선출하고 동창회의 새로운 발전을 적극 모색했다.

이날 이후로 2년간의 임기를 시작한 임영섭 회장은 “그동안 사실 좀 침체됐던 동창들을 묶어 활성화 시키는데 중점을 두겠으며 젊은 의사들을 적극 참여시켜 세대간의 벽을 허물고 화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늘 열린 재경 경북의대동창회 총회에는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 ᆞ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과 ᆞ김숙희 서울특별시의사회장, 대구에서 올라온 송중원 경북의대 총동창회장(49회) 그리고 많은 회원들이 참석했다.

김동희 기자  ocean830@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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