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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의료재단, ‘고객감동경영대상 전문서비스 병원 부문’ 대상 수상의료서비스 및 고객관리체계 우수성 인정받아
김기원 기자 | 승인 2017.01.13 15:51
사진 좌측 부터 한상린 심사위원장, 하나로의료재단 이철 총괄의료원장.

의료법인 하나로의료재단(이사장 권혜령)이 지난 12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7 고객감동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전문서비스 병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7 고객감동경영대상’ 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하는 시상으로 고객만족경영을 성공적으로 실천하고 고객감동경영을 창조함으로써 선진경제사회를 이끌어 가는 대한민국 대표 기업에게 수여되고 있다.

​하나로의료재단은 지난 1983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건강검진 전문의료기관으로 30여 년간 질병의 조기진단과 효율적인 예방의학 발전에 힘써왔다. 이번 수상으로 재단은 특화된 검진서비스로 올바른 고객감동경영을 통해 소비자 삶의 질적 향상과 국민의 행복을 추구해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검진’에서 ‘치료’까지 One-Stop Service ‘를 통해 검진 시 질환이 발견되는 즉시 외래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진료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어, 2,000여 개의 기업체 건강검진 등연간 30만 명이 하나로의료재단에 내원하고 있다. 이 중 60%의 인원은 꾸준히 재방문 하며 5년 이상 내원하시는 고객이 3만 명 이상으로 높은 만족도 지수를 보여준다.

최신식 검진장비와 분야별 숙련된 의료진 구성을 바탕으로 여성을 위한 여성검진 ZONE 운영 및 SMART ACTIVE RFID 검진시스템의 차별화로 고객 중심의 동선 및 대기시간을 철저하게 고려하여 운영되고 있다.

​하나로의료재단은 단순히 검진만 받는 공간을 넘어 의료, 휴식, 정보와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함과 동시에 고객의 소리함, 고객만족도 설문조사 등 온/오프의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접수되는 칭찬 및 건의사항을 토대로 고객과 소통하며 지속적인 고객감동을 이끌어 가고 있다.

​검진 후 고객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정성 들여 직접 끓인 죽을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으며 물리적인 동선 및 대기시간뿐만 아니라 고객이 보다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아트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아트갤러리를 통해 유명 작가들의 작품 90여 점이 하나로의료재단 종로센터, 남센터 검진 및 대기공간 곳곳에 전시되어 있다.

김기원 기자  kikiw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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