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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화장품 ‘마데카크림’, 배우 수애를 모델로 TV-CF 온에어‘여자에게 노화는 상처’ 컨셉으로 안티에이징의 필요성과 제품의 특장점 강조
김동희 기자 | 승인 2017.01.10 11:35

동국제약은 화장품 브랜드 ‘마데카크림’ 광고모델로 여배우 수애를 기용하고, 이달부터 TV-CF를 온에어했다.

이번 CF에서는 ‘여자에게 노화는 상처’라는 핵심 메시지를 통해 안티에이징의 필요성과, 제품의 특장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여자의 피부에게 흐르는 시간은 상처입니다’라는 카피로 피부 노화에 대한 여성들의 고민을 잘 표현해 타겟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 담당자는 “수애의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마데카크림과 잘 어울려 모델로 기용하게 되었다”며, “광고에서처럼 마데카크림이 실제로 여성들의 피부 고민을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마데카크림’은 동국제약의 코스메슈티컬(Cosmetic + Pharmaceutical) 브랜드인 ‘센텔리안24’의 대표 제품으로, 출시된지 1년만에 밀리언셀러를 돌파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히트상품이다.

동국제약의 48년 피부과학 기술로 탄생된 마데카크림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테카(TECA, 센텔라정량추출물)를 핵심성분으로 한다. 이 외에도 동백꽃추출물, 겨우살이열매추출물, 개서어나무잎추출물 등 8가지 특허성분을 함유해, 피부 보호막 형성 및 피부장벽 강화 작용,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진정시켜 준다.

한편, 2015년 4월 론칭된 ‘센텔리안24’ 브랜드는 ‘마데카크림’뿐만 아니라 에센스, 선크림, 바디제품, 남성제품인 ‘옴므’라인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홈쇼핑과 면세점, 백화점, 대형할인점 등의 오프라인 채널과 자체 쇼핑몰 등의 온라인 채널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김동희 기자

김동희 기자  ocean830@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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