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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방사선사협회 50년사'방사선협회 50년 활동·회원들 역사 함께 기록
김기원 기자 | 승인 2016.11.21 10:21

대한방사선사협회 펴냄

대한방사선사협회(회장·이용문)는 `대한방사선사협회 50년사(1965-2015)`를 최근 발간하고 미래 50년을 통한 새로운 도약을 적극 다짐했다.

방사선사협회는 “50년사에는 1911년 엑스선 발생장치 국내 최초 도입후 조선뢴트겐협회 창설과 1955년 대한방사선기술학회를 창립, 엑스선 기사법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부터 시작해 1963년 방사선사를 양성하기 위한 정식 교육기관이 탄생되어 1965년 첫 방사선사가 배출된후 그해 11월 대한방사선사협회 정식 설립인가에 따른 창립 초창기부터 지난 해 50주년 기념행사 까지의 과정이 상세히 수록되어 있다”고 밝혔다.

또 “협회 회관을 마련하기 위한 기록과 방사선사들의 활동 등 각종 기록도 빠짐없이 수록하고 정리, 회원들의 역사도 함께 기록으로 남겨 추억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용문 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방사선사는 국내 30여만의 의료기사를 대표하는 기술인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에 발간된 50년사는 대한민국 보건의료를 선도하는 4만여 방사선사의 긍지의 기록이기도 하다”고 자부심을 나타냈다.

`방사선사협회 50년사`는 '1장 창립전사`를 비롯 '2장 대한엑스선사협회 창립`, '3장 대한방사선사협회로 개명`, '4장 사진으로 보는 협회 50년`, '5장 통계로 보는 협회 50년` 그리고 부록 1~4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한방사선사협회 간/4×6배판형/584쪽/비매품〉

김기원 기자

김기원 기자  kikiw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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