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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듯 앞서는 거북이의 새벽 울림'오직 한길 30년 광동맨의 영업·인생철학 담겨
김기원 기자 | 승인 2016.11.07 09:14

노병두 저

광동제약 MR로 시작, 지난 30년간 `광동맨'으로서 오직 한 길 만을 걸어온 노병두 전 광동제약 전무가 후배들에게 전해 주기 위해 책으로 엮은, 자신 만의 영업전략과 인생철학을 담은 `느린 듯 앞서는 거북이의 새벽울림'이란 제목의 책이 최근 출간됐다. 

저자는 평소 직원들을 독려하고 `긍정의 생활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 일환으로 그는 매일 동트기 전, 좋은 글귀나 명언을 인용해 직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 책은 그 메시지들 중 2015년의 내용을 한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인간시장’의 작가인 김홍신 작가는 이 책에 대해 “느린 듯 하지만 결코 흔들림 없는 거북이의 새벽을 느끼게 하는 저자의 따뜻한 시선과 시대를 조명하는 혜안에 박수와 찬사를 보낸다”고 밝혔다.

`새벽울림'의 목차는 저자가 지난 30년 동안 치열한 현장 속에서 직접 발로 뛰고, 몸을 부딪치며 얻어낸 자신만의 영업 철학을 `A.C.T.I.O.N.'으로 정의해 구성했다. 

`A.C.T.I.O.N.'이란 `A'(Attitude)는 `태도', `C'(C-Cycle-Challenge, Change, Choice)는 '도전, 변화, 선택의 완성', `T'(Try)는 `실행', `I'(Innovation)는 `혁신', `O'(Open mind)는 `열린 마음', `N'(Never ever give up)은 `절대 포기하지 마라'는 의미다. 〈도서출판 지누 간/332쪽/값 1만5000원〉

 

김기원 기자  kikiw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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