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건강주간 행사 오늘 개막
서울시민 건강주간 행사 오늘 개막
  • 김기원 기자
  • 승인 2005.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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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서울시민의 건강대축제인 `제9회 서울시민 건강주간 행사-2005 건강엑스포'가 李明博서울시장과 朴漢晟서울특별시의사회장 등 내외빈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9일) 오전 11시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회선언과 함께 막을 올렸다.

 `하이 서울, 2005 건강엑스포'라는 타이틀로 개막된 이날 `제9회 서울시민 건강주간 행사'와 관련,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朴漢晟)는 그간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해온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1000만 서울시민의 건강전도사와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의사회는 오는 12일(일)까지 나흘동안 대한성형외과학회 등 16개 전문학회와 상호 긴밀한 협력아래 500평 규모의 제1전시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질병과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치료법을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의사회·SBS프로덕션 공동주관아래 `생애 주기별 건강관리법'을 주제로 열리고 있는 이번 `제9회 서울시민건강주간행사'에는 서울시의사회와 16개 전문학회의 상담 및 검사, 치료, 초청강연 외에도 성형외과학회의 시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 개막 첫날부터 시민들의 폭발적인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김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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