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중부권 시도회장 간담회"
"서울시의사회, 중부권 시도회장 간담회"
  • 김기원 기자
  • 승인 2005.06.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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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의료계의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한 IMS건과 관련, 중부권 시·도의사회장들은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고 이에 대해 힘을 모아 강력 대처해 나간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는 朴漢晟서울특별시의사회장을 비롯 權庸五인천광역시의사회장, 張善文대전광역시의사회장, 鄭鍾勳강원도의사회장, 金基善충청북도의사회장 그리고 서울시의사회 李昌勳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특별시의사회 주최로 지난달 28일 오후 6시30분 서울역 티원에서 개최된 중부권 시·도의사회장 간담회에서 결정된 내용이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 중부권 시·도의사회장들은 최근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IMS건과 약사의 변경 대체조제건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강력 대처에 인식을 같이했다.

 또 朴漢晟회장은 서울시의사회가 시행하고 있는 의료기관 자율점검제를 비롯 진단서 등 각종증명서 발급 수수료 기준치에 대해 설명과 함께 29일 고려대 녹지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3회 서울시 의사의 날' 행사에 정식으로 초청, 참석 약속을 받았다.

김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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